꿈을 향해 가는 이야기
by 디르
 
콘스탄틴을 보고나서...

상당히 흥미로운 영화였다.
에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듯 하지만 재미 있었다.

신이 모든걸 창조 했다면 왜 라는것도 만들었고
전지전능하다면 왜 사람이 를 짓게 만드는가...
모든걸 알면서 왜 사람이 짓게 놔두는가 등등...
이런 생각들을 예전에 한적이 있었는데 이영화를 보며
인간은 결코 신의 생각을 읽을수 없다 라는 생각을 했다.

뭐... 신에 관한 내용이 나온것이나 화려한 액션등...
볼만한 영화였다... 친구 말론 2 편이 나올 것 같다던데... 왠지 기대된다...



이사진은 친구들이랑 콘슨탄틴을 보고 나서 피시방에가서 찍은 사진이다...
그런대...
동진이 눈이... 콘스탄틴의 악마혼혈족처럼 빨갔다...
동진아 너 이자식 악마였구나...ㅋㅋ
by 디르 | 2005/02/11 16: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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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세든 at 2005/02/12 02:09
난 악마보다 흡혈귀가 더 좋음 -ㄱ-
Commented by KaiEL at 2005/02/12 23:43
난 혼혈족...넌 이제 어떤 마실것도 더 이상 마실 수 없을거야. ㅋㅋ
Commented by 아이세든 at 2005/02/18 19:07
...우리가 언제 콘슨탄틴 봤어? -_-;
글쓰고 확인좀 하셍;
Commented by KaiEL at 2005/02/20 23:23
아이세든/ 우리가 얘한테 뭘 바라겠니. 그저 전체적인 흐름만 이해했으면 된거자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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