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가는 이야기
by 디르
 
저번에 했던 자료구조 실습
ㅎㅎ 뭐... 별로 올릴생각은 없었지만 누군가의 요청으로 올림니다.
간단히 같은 디렉토리에 있는 Data.txt 의 자료를 읽어서 출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자료갯수도 파일의 제윌 윗부분에서 읽어서 그만큼의 메모리를 할당하고 출력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소스보기

more 기능 이용해서 직접 써넣을라고 했는데 이것저것 애로사항이 꽃피는군요...
학교 계정에 올려놓고 링크 걸어 놓습니다...
흠.... 이걸보니 다시 naver로 가고싶은... ㅡㅡ;
by 디르 | 2005/03/08 00:27 | 공부 | 트랙백 | 덧글(1)
해왕성에서 온 사람...
나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I think I can!! 에서 트랙백해왔어요 ~

해왕성에서 온 사람
해왕성에서 온 사람
타고난 영적 능력을 가진 당신은 몽환적이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당신은 음악, 시, 춤을 좋아하고 그 무엇보다 넓은 바다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정신은 가능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당신의 가슴에서는 열정이 샘솟습니다.

당신은 친한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을 때도 외로움을 느낄지 모릅니다.

한 가지 생각에 너무 깊이 잠기지만 않으면, 당신의 영성이 예리한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몽환적 영적 능력...신내림이라도 받아야할까 ㅎㅎ
by 디르 | 2005/02/16 23:15 | 트랙백 | 덧글(5)
오래감만에 책 샀습니다... 정말 오래감만에...
제 생활을 돌아보며... 뭔가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라도 읽자라고 생각해서 아무책이나 사러 천호동에있는 교민문고에 들어갔습니다.
역시 아무생각없이 들어가서 그러는지 책을 고르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다빈치 코드나 연금술사 톨스토이 단편선 등등... 여러 책들을 보고 고민을 했습니다만...
예전에 조금 관심이 있었던 추리소설쪽에 흥미가 가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고른책...


ㅎㅎ 예전에 추리소설에 관심이 있었을때는 주로 에거서 크리스티 작품을 읽었었죠... 뭐 물론 원체 책 읽는걸 안좋아하다보니 4권정도 읽고는 말았죠. ㅎㅎ
그래서 이번엔 홈즈 씨리즈중 하나 골라봤습니다... 주홍색 연구..
내가 홈즈 씨리즈중에 생각나는 제목은 주홍색 연구 밖에 없어서... ㅋㅋ
그냥 함 골라봤습니다. 지금한 12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나쁘지 않내요 ㅎ
그냥 집에서 뒹구는거보다 훨씬 유익한거 같습니다. 뭐 아쉽게도 책을 손에서 못놓을정도로 재미있다 뭐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빨리 읽고 또 다른책 사서 읽어보고싶내요 ㅎㅎ
by 디르 | 2005/02/16 16:43 | 일상 | 트랙백 | 덧글(3)
귀차니즘의 기간이 너무 길다...
예전만 해도 어느정도 폐인처럼 놀다보면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다시 공부하고 그랬는데...
지금 이게 뭔가...
한숨만 나온다...
이런 자신이 좀 한심하다.
다시 정신 차려야 할텐데...
by 디르 | 2005/02/11 19:30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2)
콘스탄틴을 보고나서...

상당히 흥미로운 영화였다.
에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듯 하지만 재미 있었다.

신이 모든걸 창조 했다면 왜 라는것도 만들었고
전지전능하다면 왜 사람이 를 짓게 만드는가...
모든걸 알면서 왜 사람이 짓게 놔두는가 등등...
이런 생각들을 예전에 한적이 있었는데 이영화를 보며
인간은 결코 신의 생각을 읽을수 없다 라는 생각을 했다.

뭐... 신에 관한 내용이 나온것이나 화려한 액션등...
볼만한 영화였다... 친구 말론 2 편이 나올 것 같다던데... 왠지 기대된다...



이사진은 친구들이랑 콘슨탄틴을 보고 나서 피시방에가서 찍은 사진이다...
그런대...
동진이 눈이... 콘스탄틴의 악마혼혈족처럼 빨갔다...
동진아 너 이자식 악마였구나...ㅋㅋ
by 디르 | 2005/02/11 16: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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